사람이 자주속상해지면 인복이없다잖아요

인복이없는이유가..너무쉽게..사람을사귀는게이유일까요 외롭다는이유로 아무나사귀면..이런결과가나오는걸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스치는정도에 사람들에겐 속마음을

    얘기하면 안됩니다

    설령 내가 믿는사람에게 조차 자신에

    단점을 말하면안됩니다

    그것이 코투리가 될수도 있읍니다

    외로우면 신앙을 가지세요

    마음속에 신이 존재하면. 전혀 외롭지않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계셔서 모든게 잘 풀립니다

    그리고 일적으로. 왼벽해져야 됩니다

    그래야. 회사에서 인정을 받으니카요

    그리고 아무나 사귀면 안됩니다

    아무나사귀면. 상대도 당신이. 아무나가. 되는겁니다

    자라온. 환경. 학벌 성격. 왼만큼은. 다봐야 합니다

  •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너무 쉽게 사귀는 것도 외롭다고 아무나 사귀는 것도 인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마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얼마나 가지는지가 중요합니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막상 본인에게 도움되고 그런 사람은 많지 안아요.

    살다보면 필요없는 사람 연락 안 할 사람은 자연적으로 걸러지더라고요. 그러니 그런 이유로 사람을 사귀지 않는다면 그것도 별로 좋지는 않아보입니다.

  • 부정적인 감정이 나에게 미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낮아질수있음

    이런상태가 긍정적인 사고의 사람들을 기피하게 될것이고 결국 교류가줄어들면서 인복을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

  • 사람을 너무 쉽게 사귀어서 인복이 없다기 보다는 단 한사람을 사귀어도 자신과 잘맞고 나에게 도움이되며 그사람을 만나면 즐겁고 에너지를 얻는다면 그런 사람 한명이면 인복이 있는 겁니다 아직 그런 사람을 못만나서 그런 겁니다.

  • 인복이라는 개념은 결국 사람들과의 진정한 관계를 의미하는데 진심으로 나와 좋은 인연을 맺을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쉽게, 혹은 겉만 번지르르한 관계를 맺다 보면, 상대방의 진짜 마음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불안정한 인간관계가 생기고, 자주 실망하거나 상처를 받게 될 가능성이 크죠. 사람을 너무 쉽게 사귄다고 해서 반드시 인복이 없다거나 잘못된 관계를 형성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들과 많은 인연을 맺으면서 배운것들도 많고, 나에게 잘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