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람이 자꾸당하는건 경계선을 못그어서 그런ㄴ걸겁니다..
사람이 너무 착하다보면 주변에서 막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법이 아닐지요
특히나 요즘 세상에는 남의 호의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자기 기준이랑 선을 확실히 정해두는게 좋은데
그게 잘 안되니까 계속 반복되는거랍니다
남한테 베풀고 도와주는건 정말 좋은 마음이지만
내 몸과 마음이 상하면 안되는거에요
그리고 이런 분들 보면 대부분 거절하는걸 어려워하시더라구요
혹시라도 상대방이 서운해 할까봐 계속 들어주다가 결국 번아웃 오는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분들한테 꼭 말씀드리는게,,자기 자신을 먼저 아끼고 사랑하라는거에요
내가 힘들 때는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내 기분도 소중하다는걸 잊지 말아야되죠
그래야 진정한 의미의 베품도 가능한거지
나를 다 갈아서 주는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