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이로 된 신문 배달하여 보시나요?

제가 어렸을때는 종이 신문을 배달하여 보았습니다 아침마다 신문챙기는게 일이었는데 요즘도 신문 배달 하나요?요즘은 다 인터넷으로 신문 보는거 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도 신문을 배달하여 보는 집도 있는 걸로 압니다. 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보통 도서관에서 많이 배달하여 이용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요즘도 종이로된 신문 보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예전보다는 계속 줄고 있죠. 인터넷에서 신문 보는 사람들이 많긴 많아요.

  • 아직도 종이 신문 배달 합니다,,한달 구독료는 중앙일보 : 1만원한겨레신문 : 1만2천원한국일보 : 1만2천원 (한부가격 500원)경향신문 : 1만2천원, 1년 : 1십3만5천원(1년 정약시 10% 할인)문화일보 (석간) 한국일보와 구독료는 같음서울신문 : 1만2천원, 1년 : 1십4만4천원 세계일보 : 1만2천원일요신문 : 1부 : 1천원, 6개월 : 2만5천원, 12개월 : 5만원대충 이정도 인데요 거의다 1만2천원이네요

  • 요즘에는 점점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이 줄어들고있지만 인터넷으로 보는 뉴스가 자극적인 내용들만나와서 다양한 정보를 찾기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간혹 종이신문을 구독해서 찾아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남편은 회사에서 두 종류의 종이신문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아침에 신문을 보는걸로 일과를 시작하는데 기사에 대한 집중도 높아진다고 하네요.

  • 요즘은 거의 종이 신문을 배달해서 보지 않습니다. 워낙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인터넷 기사를 보기도 좋게 되어있고 유튜브에서도 뉴스를 보는 것이 가능하니 종이신문을 거의 보지 않죠

  • 맞아요 요즘은종이로 된신문은 잘안보는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고 실시간

    정보도 업데이트가 되니 시간이 지난 신문은 잘

    안보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관공서나 일부회사에

    서는 신문을 받아보는곳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