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는 꼰대가 안되야지 생각을했는데요. 나이가 40을 넘으니 저도 모르게 꼰대가 된거 같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꼰대가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일까요?

제가 어릴때는 꼰대가 안되야지 생각을했는데요. 나이가 40을 넘으니 저도 모르게 꼰대가 된거 같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꼰대가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일까요. 저도 모르게 젊은직원들이 일하는게 좀 시원치 않은거같고 그렇더라구요. 이게 자연스러운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정하게 말하면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더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꼰대가 되기 마련입니다.

    결국 젊은 사람과 나이든 사람은 서로 다른 시대를 살게 되니까 어쩔수 없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금 젊은 세대가 나이를 들면 그들도 더 젊은 세대한테 꼰대른 소리를 듣게 됩니다.

    자신들은 그걸 모를 뿐이죠.

    누군가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꼰대가 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젊은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는거 뿐이다' 라고 말이죠.

    그래서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고 친하게 지내겠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그게 오히려 본인을 더 꼰대처럼 보이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삶의 경험이 늘어나고 그 경험을 기준으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이는 자연스럽지만 고정된

    사고방식이 생기면서 꼰대가 될 위험도 커진다고 보면 됩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경험에'비추에

    매사를 판단하고 결정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다만 조언과 충고는 꼰대짓과는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꼰대라고 하는건 잘못된거 같습니다

    연령층이 서로 돕고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로 다른 연령층이 갈등을 유발하고 심화시키는건 사회발전에 있어 부정적인 요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