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까지는 안 그랬는데 40대가 넘으니 고집이 세지고 변화를 싫어하게 되던데, 자연스러운 건가요? 안 좋은 건가요?

자기만의 고집을 넘어서 아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드니 변화도 싫어하고 사람도 새로 만나는 사람보다는 옛사람이 좋고 조건보다는 마음이 곧은 사람에게 더 정이 가고 마음을 주게 됩니다. 확실히 젊을 때 생각하고 생각하는 흐름이 달라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에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변화를 두려워하게 되던데 저만 그런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고집이 세지고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건 흔한 일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보수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경험이 쌓이면서 안정과 익숙함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거든요.

    옛사람을 더 좋아하고 마음이 곧은 사람에게 더 정이 가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건 나이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누구나 겪는 일이니까요.

  • 사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성격도 많이 변화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40대가

    되면 아무래도 지금까지 해왔던것이 있어서 그런지 특히 변화를 매우 싫어하는 경향이

    더 강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물론 고집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지금까지 살아온것으로

    인해서 성격을 고치는것도 매우 어려운 현실인것 같아요 그래서 고집이 세진다고 느끼는것 같습니다

  • 사람은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30대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40대가 되면서 고집도 세지고 변화라든지 도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는게 누구나 싫어집니다 보통 40대가 된다면 좀 더 안정적이고 편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실패가 두렵기도 하는 나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