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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설 연휴에 고향 내려가서 친척 만난다?! 아니면 하는 행사가 있나여?!
여러분들 설 연휴에 고향 내려가서 친척 만난다?! 아니면 하는 행사가 있나여?! 뭐 해외나 국내 여행을 한다던지...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서 즐긴다던지 등등...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에 어릴때는 항상 무조건 큰집에 가서 친척들과 인사하고 차례지내는게 당연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제 주변만 보더라도 해외여행 또는 국내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상당히 늘어난걸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휴일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집에서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거나 누워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번 설 연휴는 딱히 어디 안가고 집에 있고자 합니다. 작년에 너무 많이 돌아 다녀서 그런지 요즘에는 몸이 피곤하네요. 집에서 재정비 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하여 결정했습니다. 소비습관이나, 저축습관도 어느정도 재계획하고요
친척들끼리 다같이 모여서 고스톱 화투도 치고 술한잔 기울이면서
간만에 만나는 가족끼리 오순도순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힘든일 좋은 일 이야기나누며 도울일 돕고 하는 것이 행사가 아닐가 생각하네요.
뭐 거창하게 큰 행사느낌은 없지만 가족들끼리 다 같이 모여 우애를 확인하는 행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설 연휴에는 전통적으로 고향에 내려가 가족·친척을 만나 차례를 지내고 식사를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이동 혼잡을 피해 국내외 여행을 가거나 소규모 가족 모임으로 간소화하는 흐름도 늘고 있습니다.
차례 대신 가족 식사·윷놀이·세배 등으로 의미를 나누는 형태로 변화하는 가정도 많습니다.
즉 전통 유지와 개인 휴식·여행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설 문화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