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 가치를 가지게 된 계기는?

블록체인 기법자체는 발의가된지 오래됀 기술이고 실제로 사용도 하던와중에 가치창줄이 진행되었는데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트코인 열풍이 특별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집값과 학자금 대출, 결혼, 육아 등등 감당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최저임금은 오르나 연봉은 그대로며 은행 예금은 택도 없고 주식은 손해만 보고.. 돈벌기가 참 힘들고 팍팍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단 소문이 난거죠. 어제 100만원을 투자했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150만원이 된거죠.

      또 주변에선 10분만에 몇백만원을 벌었네.. 누구는 몇천만원을 벌었네.. 얘기가 돌면서 직장까지 그만두고

      암호화폐매매로만 돈을 벌던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에 적게는 수십배에서 많게는 수천배까지 수익이 나는데

      안할 사람이 없는게 이상한거죠. 또한, 진입장벽도 낮았습니다. 오백만원으로도 거래를 할 수 있었고, 손쉽게 앱 설치하나만

      하면 거래가 가능했고 24시간동안 오픈중이니 언제 누구라도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 본래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최초로 소개한

      논문에는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따라서 블록체인이라는 명칭은

      비트코인의 기술과 정신을 더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 만든 명칭이라고 생각됩니다.

      블록체인의 가치는 비트코인의 가치가 시작되면서

      갖게 되었지만, 지금은 비트코인과 별개로

      그 가치를 갖는 단계가 된 것 같습니다.

    • 거래소에도 코인들이 상장한지는 좀됐는데요 그때부터 이미 가치는 생긴부분이구요

      제가알기론 작전세력들이 코인의 가격을 올리는겁니다 그리고 또 어느가격아래로 쭉내리고 그런일을 반복하면서

      작년말에 가격이 사람들눈에 엄청크게보이게끔 올라가고 각 거래소에서 홍보를하면서 사람들이 몰리고 가상화폐 붐이 일어난거죠

      입소문의 영향도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