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이라 시댁에 전이랑 고기산적을 해갔는데 왜 아무말도 않을까요?
명절이라 시댁에 전이랑 고기산적을 해갔는데 왜 아무말도 않을까요? 원래 무뚝뚝한건지 음식을 해갔는데 눈치보면서 먹고 맛있다느니 어떻다느니 말한마디가 없네요 도대체 무슨심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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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시댁에 전이랑 고기산적을 해갔는데 왜 아무말도 않을까요? 원래 무뚝뚝한건지 음식을 해갔는데 눈치보면서 먹고 맛있다느니 어떻다느니 말한마디가 없네요 도대체 무슨심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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