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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개137
명절이라 시댁에 전이랑 고기산적을 해갔는데 왜 아무말도 않을까요? 원래 무뚝뚝한건지 음식을 해갔는데 눈치보면서 먹고 맛있다느니 어떻다느니 말한마디가 없네요 도대체 무슨심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음식을 해가면 고맙다고 잘 먹는다고 이야기를 할텐데 왜 그런 것일까요?
많이 섭섭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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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가지고 가신 음식말고 시댁에 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다른 음식들에 대해서 말이 있었는지요? 딱히 별뜻은 없어 보입니다
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보람차게보내는나무늘보88입니다. 그러게요
그런거는 그래도 고생했다고 맜있게 먹겠다고 하는게 기본인데 서운하셨겠네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에고 해가는 사람 서운하게 반응을 안 해주셨네요 ••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고 원래 표현이 부족하신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