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은 어느정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나요?

30대 후반의 연애인데 가장 이상적인 연애기간이 어느정도인건가요?

6개월 연애라고 결혼을 확정짓는건 성급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마음의 확신이 있고 경제적인 모든 여건이 다 준비가 되면 바로 결혼하는 커플들도 있고 서로 확신은 있지만 각자의 일을 더 하고 여유 있게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거 같아요. 연애는 보통 4계절을 지내봐야 안다는 말이 있듯이 서로를 파악하고 알아가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고 너무 조급하게 감정에 휩쓸려서 결혼하다 보면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 거 같아요. 서로를 충분히 알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확실하면 그때 하면 될 것 같아요. 남자와 여자는 이성을 알아가는 깊이나 속도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그렇다고 너무 시간을 끌면 결혼 타이밍도 놓치는 경우도 있으니 적절한 시기에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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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1년 이상은 연애를 하고 결혼을 결정하는 커플이 많은거 같긴 합니다. 6개월은 짧으면 짧지만 연애 기간이 길다고 서로 잘알고 잘사는것도 아니긴하더라구요.

  • 6개월~또는 ~1년도. 성급 하나~~2년3년. 되어 져야. 상대방의 전부를. 알수 있는 기간임.. 6개월. 정도 서로 확인 후~ 이성 문제 등의 문제가. 없고. 자신이 모든 걸 감당 하고 안고 갈 책임감이. 느껴 진다면. 6개월 정도 라도 결혼 확정 지울 수. 있음...

  • 저는 1년하고ㅈ했어요

    보통 결혼 전 연애 기간은 1~2년 정도가 가장 흔하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30대 후반이라면 가치관이 어느 정도 확립되어 있어 6개월도 충분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성격·경제관념·가족관·갈등 해결 방식은 꼭 충분히 확인해야 합니다.

    기간보다 중요한 건 시간의 길이보다 깊이 있는 대화와 현실 점검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에는 4계절을 보고 결혼을 확정짓는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이제 시대가 변한만큼 4계절을 보고 배우자를 판단하기 보단 그 사람의 됨됨이가 판단이 된다면 결혼을 확정 짓는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 보통 20대라면 2~3년 만나기도 하는데 30대라면 보통 1년 정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30대에는 마음 맞고 서로 비슷하다고 느끼면 빠르게 결혼을 확정하는 거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을 말슴드린다면 이사람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기간이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4계절인 1년은 만나보고 결정하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