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모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원랜 금을 모았는데 사는 금액이 너무 높더라고요ㅠㅠ

막상 금 팔때는 가격이 훨 낮은데..

물론 물건으로 들고있으니 바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한번 사면 못 바꾼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래듀 넘 비싼거 같아요 배송피 포함 거의 5만원에 사서 2만원데 판다니ㅠㅠ 그래서 금 멈추고 적금 상품도 민증이 안 나와서(올해 나오긴 해요) 온라인으로 개설 못해서 안 하고 카드 잃어버리고 통장은 엄마한테 있는 1금융권이라 카드 재발급도 혼자 못하는.. 핸드폰 등록도 안되어 있는 제 기준 못 쓰는 통장에 돈 보내고 있어요..!!

아직 학생이라 알바도 못하게 하세용..(잘 안 뽑히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더 잘 모을 수 잇을까요.. 자꾸 쓰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세는 돈도 너무 많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좋은 자세입니다 그나이에 돈 모으려고 하는사람없죠

    돈을 모으는건 사싱 초반엔 돈모아서 부자가되겠다 하는거보다

    돈을 모으고 흘려지는 돈들을 막는 훈련을 하는겁니다

    돈이 돈을 벌게하는 메커니즘을 빨리.깨달으셔야합니다

    부자들다 돈으로 이자받아먹고 살고있어요

    일단은 적은 금액이시면 적금부터 시작하세요

    미성년자도 가입할수있는 상품들있어요 카카오뱅크나

    그리고 만기가되면 예금으로 돌리는거에요

    이렇게 돈을 모으면 이자가붙는걸 알게되실거에요

    그럼 그이자기 생각보다 적다는걸 알게되시고

    현재 연이자3%대니까 7%정도의 수익률을 내기위해

    금융공부를 하셔야해요

    20대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나중엔 엄청 불어나있을겁니다

    시간이 무기에요 30대40대에 시작하면 늦어요

    돈을 벌수있는 시기가 50대까지라고 가정하면 10년 20년박에

    못굴려요 복리는 기간이.길면 길수록 수익률이 극대화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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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상황에서는 “금 모으기”보다, 쓰는 돈을 줄이고 용돈 안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왜 금 모으기가 힘들었는지

    실물 금은 살 때 수수료·배송비가 붙고, 팔 때는 시세보다 싸게 사가는 경우가 많아서 손해 보기 쉬워요.

    또 바로 현금화가 안 되고, 단가가 커서 한 번 살 때 부담이 크죠.

    지금처럼 5만 원에 사서 2만 원대에 판 경험이 있으면, 당분간은 실물 자산(금, 귀금속 등) 대신 “현금 위주 저축”으로 습관을 만드는 게 좋아요.

    지금 조건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저축 구조

    지금 상황 정리해보면:

    아직 학생, 알바도 거의 못 하는 상황

    주민등록증이 아직 안 나와서 온라인 금융상품 개설이 어렵고,

    카드 재발급도 혼자 못 하고, 통장도 엄마 명의 은행에 있는 상태

    → “복잡한 재테크”보다는, 엄마 통장과 현금 기반으로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1. 엄마 통장 활용해서 “강제 저축” 만들기

    용돈이나 세뱃돈, 생활비 중에서 “매번 일정 금액”을 엄마 통장으로 바로 보내는 습관을 만들어요.

    예: 용돈 5만 원이면 최소 1만~1만 5천 원은 ‘무조건 저축’으로 빼두는 식.

    엄마랑 협의해서 “본인은 쉽게 못 빼 쓰는 용돈용 저축 계좌”처럼 써 달라고 부탁해요.

    조건을 명확히: 정말 급한 일 아니면 꺼내지 않기, 특정 목표(예: 노트북, 여행, 운전면허 등) 생기면 그때만 쓰기 등.

    이렇게 하면 카드/폰 인증 없어도, 이미 존재하는 통장으로 저축이 쌓이게 돼요.

    2. 현금 저금통 + 계좌 병행

    엄마 통장으로 보내는 거 외에, 지갑·방에 “현금 저금통” 하나를 만들어 두세요.

    남은 잔돈·소액은 무조건 저금통으로.

    일정 금액(예: 2만~3만 원) 이상 모이면 한 번에 엄마 통장으로 입금.

    이렇게 계좌 + 저금통 두 단계를 만들어두면, 충동적으로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돼요.

    용돈이 자꾸 새는 이유 막는 방법

    3. 용돈 기입장(가계부)부터 시작

    돈이 새는 느낌이 든다면, “얼마가 어디로 나가는지”를 모르는 상태인 경우가 많아요.

    한 달만이라도 용돈 기입장을 써보세요.

    수입: 용돈, 세뱃돈, 친척 용돈 등

    지출: 간식, 배달, 교통비, 친구들이랑 약속, 굿즈/옷 등

    주말에 한 번씩 보면서 “그냥 습관처럼 나가는 지출”을 1~2개만 골라서 줄이는 걸 목표로 해요.

    예:

    일주일에 3번 카페 → 2번으로 줄이기

    배달 1회 줄이면 2~3천 원 저축 이런 식으로, 바로 ‘저축 항목’으로 옮겨버리기.

    4. “목표 저축”으로 동기 만들기

    “그냥 모으자”보다, 목표를 만들면 훨씬 덜 새요.

    예: 새 휴대폰, 콘서트/팬미팅, 여행, 자격증·학원비 등

    엄마 통장이나 저금통에 이름을 붙이세요.

    ‘아이폰 적금’, ‘여행 적금’ 등으로 목적을 분명히 하면 중간에 깨고 싶어진 순간을 조금 막아줍니다.

    미성년자일 때 적금·통장 관련 팁

    만 14세 이상이면 학생증·청소년증 등 신분증으로 은행에서 직접 적금 통장 개설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만 14세 미만은 부모님과 같이 가야 하고,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 부모님 신분증, 도장 등이 필요해요.

    또 일부 은행은 부모 동의만 미리 받아두면, 미성년자도 앱에서 비대면으로 적금 가입이 가능한 상품도 있어요.

    지금은 신분증이 없어서 온라인 개설이 안 된다고 하셨는데,

    올해 민증 나오면 “엄마랑 같이 은행 방문”을 한 번 잡아서

    본인 명의 입출금 통장 + 소액 적금(월 1만~3만 원 정도) 정도만 만들어두는 걸 추천해요.

    이때도 “적금 먼저 넣고, 남는 돈을 쓰는” 방식으로 설정하면 저축 습관을 만들기 좋습니다.

    알바를 못해도 가능한 습관들

    소득이 늘어나야만 저축이 되는 건 아니에요.

    학생 시기에는

    지출 구조 파악(가계부)

    고정 저축 비율(용돈의 20~30% 자동으로 떼기)

    충동구매 줄이기 연습

    이 세 가지가 평생 재테크의 기초가 됩니다.

    예를 들어,

    용돈 5만 원이면 1만 5천 원은 무조건 엄마 통장/적금,

    남은 3만 5천 원으로 한 달을 보내보는 식으로 “비율”을 미리 정해두는 거죠.

  • 받는 돈에서 조금씩을 저축하거나 투자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기간에 돈을 모으는 방법도있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모으는것이 더 잘 모을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