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5년후 자신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기계적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덧 나이만 먹어가고 있는데요
5년후 회사에서 자신의 모습을 그리시는분이 계실까요?
요즘은 평생직장 개념이 없다고 하던데
5년후 이직을 하는 모습을 저는 그리고 있어서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5년후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아마 다른일을 하고 있을것같네요.
지금 회사에서 평생에대한 메리트도 없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거든요.
물론 지금 현재로써는 그렇다는거구요.
사람의 생각과 결정은 변할수도 있는거니까요.
모르죠. 이러다 회사에서 인정받으면 정년까지 다닐수있을지도요.
저는 5년 후의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미래 계획을 세우면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이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으며, 자기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직 내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는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어 승진이나 연봉 인상 등의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 계획을 세울 때에는 단순히 이직만을 고려하기보다는 자신의 역량 강화 및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직무 관련 교육 이수나 자격증 취득,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등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5년후 10년후 미래를 그리는건 옛말인것 같네요.
당장 오늘 하루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살뿐입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도 주어진 기회는 많이 오더라고요.(예를들면 스카웃이나 이직)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다보면 5년뒤에는 성장한 내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지나간 과거 오지않은 미래... 오늘보다 소중한건 없다 생각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현재 한의사에서 13 년을 근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급여도 어느 정도 올라간 후에 절대 올라가지 않고 정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지금 급여를 다른 곳에 가서는 받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즉 5년 후에도 전혀 기대를 할 수 없습니다. 5년후 내 미래를 생각해 보면 막막 할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직업은 있다' 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까요?
사실 저는 20대때 노후걱정으로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 있었기에
5년후, 10년후 나의 모습을 많이 그려 보았습니다.
시간과 나의 노동을 맞바꾸는 직업을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어 드림보드도 만들어보고
내가 하고싶은것이 뭔지, 가고싶은곳이 어딘지, 갖고싶은 것이 뭔지.... 등등 많은 것을 시도해 보았는데요.
결론은 직장이 답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사분면을 그려보고 지금도 하나씩 이뤄가고 있습니다.
작성자님도 화이팅하세요!!
맞습니다 요즘은 평생 직장이란 개념은 없습니다
평생 직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공무원 직업을 선택하고 있지요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곳이라면 이직을 생각하고 옮겨 가는 것 맞습니다
오래 일한다고 알아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만큼 성과를 내지 않으면 힘들어 집니다
젊은 날 힘들게 일하고 노년 에는 편안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5년 후 나의 모습을 그리고 있고 준비도 어느 정도 하면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그냥 회사만 열심히 다니면 성과가 따라 올 거라 생각하지 않고 나름 성과를 위해 노력하면
5년 후 정말 안정적인 자리가 될 거 같습니다.
회사 안에서 5년 뒤 모습을 그리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본인이 그 회사에서 얼마나 만족하냐에 따라서 그 회사에서 5년 뒤를 바라볼 수 있을텐데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그 회사에서 5년 뒤보다는 5년 내에 다른 곳으로 이직할 생각을 더 많이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회사 내에 오랫동안 근무한 선배님들이나 부장님 과장님들을 보면서 5년 뒤 나의 모습이 저 모습일 거라고 생각해 보면 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많이들 이직하시죠. 옛날이야 대부분 한번 입사하면 평생 다닌다는 마음으로 다니셨던 것 같은데 요즘 사람들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직장 생활하면서 틈틈이 이직 준비를 하며 좋은 기회가 생기면 옮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3년 후의 계획 5년후의 그림 10년후의 상상을 하곤 합니다. 3년정도의 계획은 지금까지 성공한 듯 합니다. 정말 일만했고, 제 생활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계획을 하면 이루어야 하고 그만큼 미친듯이 했어야 했습니다. 근데 5년뒤는 일이 아닌 가정을 만드는 것이었고, 그 과정에 있습니다. 3년의 계획이 끝났고 다시 5년의 그림의 과정에 다시 계획을 세웠습니다. 미친듯이 일하는 것이 아닌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계획을 세웠고, 앞으로 10년 후의 상상에 자녀를 키우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다시 그 과정속에 계획과 그림 상상을 하겠죠.
계획은 항상 세우고 바꾸고 다시 그림을 그리며 상상을 해야 그 상상이 실현이 되더라구요. 어렵더라도 항상 생각하며 사는것이 진정 사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열심히 현근무지에서 경력을 쌓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는 많습니다. 그야말로 연봉도 올릴 수 있는 좋은 경우가 되겠죠. 스펙과 연봉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를 바랍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 인생이 계획한 대로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1년 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게 5년 ~10년 후에~~어떻게 흐르게 될 거라고 자신의 5년 후를 10년 후를 궁금해 하고 그려 보는 건 ~대부분이 님처럼 그럴겁니다.매일 운동하시고 많이 웃으시고 사세요~ 행복이 그것 입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웃을일이 온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회사을 다니는 직장인 이라면 5년이 아니라 10년 20년 후를 내다 보는 직원들이 많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힘들고 어렵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참고 일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만약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잘 버티자 라고 생각 하는 직원이 있다면 회사 생활을 오래 못하고 금방 퇴사를 할겁니다. 만약 지금 다니는 회사가 나와 적성이 맞다면 꾸준하게 오래 다니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을테니까요.
저도 요즘 고민중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너~무 널널하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어서 다니기 좋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중이에요 물경력이라서 나중에 다른 회사도 못 갈 것 같고 그렇기엔 지금 일도 잘 안하고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일도 없는데 굳이 이직을 해야 되나 이런생각도 들고ㅜㅜ 걱정입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어떤 회사에 다니냐에 따라서 회사에서 5년 후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별로 좋지 않은 회사에서는 5년 후를 생각하기도 싫고 어떻게 해서든 나갈 생각만 하기 때문에 좋은 회사에서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보통 5년후이면 같은회사의 자신의 모습보다는 이직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이들이 많을듯하네요.
업계마다 이직에대한 개념이 다르겠지만 제가 속한 업계는 이직할수록 연봉이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기때문에
이직이 필수적 이기에 무조건 이직하는 미래밖에없었네요.
5년후 나의 모습은 그리지 않았꼬 60세 정년떄의 내 모습을 자주 그린곤 합니다. 아직 시간이 꽤 남았으나 지금도 이렇게 고전하고 있는데 그때 나이 먹어서 과연 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사실 저는 60세떄쯤 되어도 지금과 직급이 똒같을 예정이거든요. 지금도 사실 일도 너무 하기 싫고 팀간의 갈등도 은근히 있는데 60세떄를 생각하니 너무 아찔하기도 합니다. 5년후에도 당연히 지금 일을 하고 있을 것인데 생각보다 짧은 미래라서 깊히 생각지는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