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뉴스에 돈이없어서 해외여행간다네요

안녕하세요

뭔가 앞뒤가 맞지않는 제목인데

글을 읽어보면 아..이래서 돈없는사람들은

해외로가는구나라고 납득이가더라구요

평소10~20하던 방값이 휴가때 50~60이라니..

다른나라도 성수기때 이렇게 차이가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내여행의 경우 바가지요금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뉴스에서 종종 보도가 되었더라고요. 특히 그 돈이면 해외에 나간다는 반응도 많아서 질문글 제목처럼 돈이 없어서 해외여행간다는 말이 나온게 아닐까 싶네요.

  •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숙박업계같은 경우는 여름철 한철을 대목으로 생각하고

    영업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평소에 15만원 하던 1박 금액도 극성수기가

    되면 40~50만원으로 받든건데요 이것도 정부에서는 통제할수 없기 때문에

    더한것 같아요

  • 우리나라는 성수기가 되면 숙박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서 차라리 물가가 저렴한 동남아쪽으로 해외여행을 가는것이 더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비행기값포함해도 비슷한 금액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현재 국내 숙박비나 외식비가 더 비싸기떄문에

    비행기 비용만 감수한다면 오히려 해외가 더 싸게 먹힙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엔저이기떄문에

    제주도 가는것보다 더 싸게먹혀요

  • 다른 나라도 성수기에 숙박 요금 등이 더 비싸지기는 합니다만, 우리나라처럼 성수기와 비성수기의 가격 차이가 극심하게 차이가 나는 곳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그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성수기때는 터무니 없이 몇 배의 돈을 받고 그렇지 않을 때는 굉장히 금액이 싸더라구요 아무래도 한탕을 노리는 것 같습니다.해외에서도 외국 사람들이 오면 바가지를 씌우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