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연예인이라면 호화로운 생활을 할정도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전원일기의 박은수씨를 보니 삶에 대해 느끼는게 많네요네요.

요즘 연예인들 보면 정말 부유하고 화려한 생활을 하는 줄 알았는데, 전원일기에서 박은수씨를 보니까 뭔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 모습이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연예인들도 다 그런 삶을 사는 건 아니겠지만, 가끔은 그런 모습이 더 와 닿을 때도 있고… 사실 우리 주변 사람들도 다들 힘든 일이 있는데, 유명하다고 해서 다 행복한 건 아니니까요. 그런 모습 보면서 우리도 좀 더 겸손해지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똑한저어새12

    똑똑한저어새12

    안녕하세요

    연예인이라 해도 모두 화려하고 안정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며 박은수 씨처럼 삶의 굴곡을 겪는 모슴을 보면 오히려 인간적인 공감과 현실의 무게가 더 깊이 와닿습니다 우리 역시 겉모습에 속기 보다는 각자의 인새이 다름을 인정하고 겸손과 공감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지금 시대에 더욱 필요한 태도라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