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연예인이라면 호화로운 생활을 할정도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전원일기의 박은수씨를 보니 삶에 대해 느끼는게 많네요네요.
요즘 연예인들 보면 정말 부유하고 화려한 생활을 하는 줄 알았는데, 전원일기에서 박은수씨를 보니까 뭔가 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 모습이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연예인들도 다 그런 삶을 사는 건 아니겠지만, 가끔은 그런 모습이 더 와 닿을 때도 있고… 사실 우리 주변 사람들도 다들 힘든 일이 있는데, 유명하다고 해서 다 행복한 건 아니니까요. 그런 모습 보면서 우리도 좀 더 겸손해지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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