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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자제품의 경우는 as를 받거나 수리를 해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선풍기의 경우 고장이 났을때는 수리보다는 새로 교체를 해서 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선풍기고장이 단순한 부품이라면 모를까 대부분은 값비싼 모터와 목부러짐 들으로 생기는데요
선풍기에서 가장 비싼것은 모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경우 수리받으러 다니고 돈내는 거보다 인터넷으로 2-3만원짜리 사면 바로오니까 더욱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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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가젤17
선풍기는왠만큼오래사용해도고장이잘아는제품입니다그러나고장이나면수리비용이많이드는것때문에수리하는것보다는새것으로사는것이유리할수있습니다 즉수리비용이비싸다는것이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선풍기가 고장이 나는경우 고치기보다는 버리는이유는 일단선풍기가 수명이 길고 고장이나면 고치는비용이나 새로구입하는거나 별차이가 없으니 버리는것입니다.
순한고릴라182
고쳐서 사용하려면 어디가 고장났냐에따라 다른데요 대충 모터부분이 손상되거나하는 경우는 제일 비싼부위기 떄문에 고쳐사용하기보다 신품 새로사시는거랑 가격 큰 차이가 나질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