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제가 비록 비정규직이지만 제가 고등학교1학년때 가정과목 여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한xx여배우처럼 콜라병 몸매에 화려하게 예쁜 외모는 아니시지만 그 선생님 얼굴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셨는데 눈동자 크고 아담하니 얼굴이 귀염상이 였는데요 옷도 단정하셨고요 저도 그 선생님 옆에가면 얼굴이 새빨간진적 있습니다. 저희어머니도 얼핏보고는 곱상하게 생겼다고 하시더군요.

다 갠적으로 도발적이고 세련된 여성보단 저런 외모를 가진 분을 예전부터 좋아했어요 보통 성격도 얌전하고 괜찮을거같더군요.그래서 나중에라도 그런 인연이 생길수도 있을지 궁금합니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이성들은 참 많습니다. 우선 기회가 된다면 여러 이성분들을 만나볼 것을 권고드립니다. 여러분들을 만나다보면 님이 좋아하는 이성분들 만날 확률도 높고, 혹여 만났을때 잡을수 있는 확률도 놉답니다. 참고하세요~^^

  • 본인만의 확실한 취향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에요! 얌전하고 귀여운 외모를 선호하신다면 그런 분들이 실제로 많이 계시고, 나이나 직업보다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다가가면 충분히 좋은 인연 만날 수 있어요. 과거 선생님에 대한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지금 현재의 본인 모습으로 새로운 인연에 집중하시는 게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ㅠㅠ

  • 충분히 그런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모든 사람에게는 인연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이성에 대한 확고한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여성들이 있으면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얻는다?라는 말도있잖아요 아무것도하지않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도 연애를 많이 해 봤고 지금은 결혼을 했지만 결국에는 자신감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살아가다보면 그런 단아하고 참한 여성분들이 또 주변에 보이기는 할것이랍니다.

    다만 그런 매력적인 여성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스스로도 노력을 하셔야할것이랍니다.

    그러한 인연이 생기고 안생기고는 스스로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