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냄새나는 동료가 옆에오면 불쾌합니다 왜 씻지않 는건지 모르겠네요
일. 때문에 접촉이 있는데. 회사동료 한명이
잘 씻지 않는지.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말해 줄수도없고. 상대방이. 그런거는. 알아서 해야하는데. 본인은. 냄새를 못맡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 사람의 체취나 악취는 그 사람의 건강 상태와 관련될 수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감각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쾌한 경험일 수 있으므로 이 문제로 인해 불편하다면 직접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OOO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혹시 샤워를 자주 하지 않으시나요? 가끔 이상한 냄새가 나서 조금 불편해요"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만약 해당 동료가 이런 말을 듣고 당황하거나 미안해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서로 조심하며 청결 유지에 더욱 신경 쓸 수 있겠죠.
아... 많이 힘드시겠어요.
사실 악취나 체취 등 그 냄새가 주변 사람들에게 곤욕이긴 하죠.
하지만 본인은 그 사실을 잘 모르시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일 적으로 만나는 건데
그 상황에 악취가 난다고 말씀 드리는 것도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곤란한 상황이기도 하고요.
제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 말로는 힘들다면 선물 같은 건 어떨까요?
샤워젤이나 수제 비누 같은 청결에 관련 된 선물을 준비해서 직접 드리면서
" 제꺼 사는 김에 생각 나서 샀어요~ 청결에도 좋아서 인기 많은 제품이라고 하니깐 선물로 드릴게요~ 사용해 보시고 후기 꼭 알려주세요~~ " 라고 하시면서 말씀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결이란 단어 자체를 말씀 드리는 게 어렵다면 향수 같은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선물로 생각해서 사다 준 건데 예의 상 안 쓸 수 는 없을 테니까요.
그렇게 해서 조금씩 청결에 신경 쓸 수 있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날씨도 더워지고 특히 장마철에 더 냄새가 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정말 말하기가 곤란하신 문제 인듯 한데요,
그러면 냄새나는 직원도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회사 동료가 있으면
그동료를 통해서 전달하는게 좋으듯 해요,
그래도 친한 동료가 이야기 하면 이해하고 잘씻고 세탁해서 입지 않을까요?
아...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희 회사에도 땀 냄새가 유독 많이 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래도 말을 해주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지요!!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때 냄새에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서 우회적으로 좀 알아듣도록 이야기를 해야할것 같아요!
후각이 발달한 사람에게는 정말 힘든일이겠어요!!
본인이 알아서 좀 관리를 해야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자기 몸에서 나는 악취를 못 맡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본인은 잘 모르게 때문에 조심스럽게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 힘드시다면 상사분께 말을 해서 자리를 옮겨 달라고 해보시는 것도 하나에 방법입니다.
요즘 같이 슬슬 더워 지는 날에는 좀 많이 힘드시겠네요.
땀냄새나 쉰 냄새 같은거는 본인이 잘 모르기도 한대요. 처음부터 계속 맡아서요.
조심 스럽지만 말씀을 해주시는게 그 분을 위해서라도...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냄새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씻지만 자신의 몸이나 옷에서 냄새 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그런 분들에게 향수를 선물해주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