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입장에서는 일제식민지시절, 한국이 망했으니 국적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 한국인 입장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것이 당연할까요

일본인입장에서는 일제식민지시절, 한국이 망했으니 국적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 한국인 입장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것이 당연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말이 안됩니다. 아무리 식민지 였다고 하더라도 우리말이 살아있고 우리글이 살아있고 명절과 조상의 혼이 살아 있었는데 그렇게 말한사람은 망발입니다. 그렇게 말한사람의 조상은 일본인인가보죠.

  •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준 게 아니고, 강제로 빼앗긴 것이기 때문인데요.

    빼앗긴 사람은 최소한 본인의 권리를 끝까지 주장 해야된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