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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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한반도가 일제의 지배를 계속 받았다면 오늘날 한국인의 정체성은 사라졌겠죠?

2차세계대전의 결과와 상관없이 한반도가 오늘날까지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은 사라지고 일본에 동화되서 일본인이라고 생각했겠죠?

일제시절에도 일본에 동화되거나 살아남기 위해 일본에 적극 협력하고 일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ㅎ던것처럼요.

아일랜드가 영국에 800년동안 지배를 받고도 근대에 독립한걸 보다 보니 궁금해져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거의 사라졌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생긴 게 비슷하다보니 그렇게 시간이 흐른다면 서로 유전자가 섞여서 내가 일본인지 한국인인지조차 알 수 없게 될 확률이 높거든요.

  • 독립운동을 하는것처럼 지금도 한국인만의 정신은 남아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독립하자는 사람들이 존재할것으로 사료됩니다

  • 이스라엘과 역사가 비슷 하다고 들었는데요

    고난받은 민족이 혈육에 대한 뿌리를 더욱 중시 하는거 같아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심이 더 커질수도 있을거같아요

  •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을 거예요. 문화와 언어는 쉽게 없어지지 않아서, 일본의 영향이 크긴 해도 한국적 정체성은 어느 정도 남아 있었을 겁니다.

  • 만약 한반도가 일제의 지배를 계속 받았다면, 오늘날 한국인의 정체성은 크게 훼손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본은 식민지 시절 한글 사용 금지, 창씨개명, 역사 왜곡 등을 통해 조선인의 민족 의식을 약화시키려 했습니다. 이런 정책이 지속되었다면 한국 고유의 언어, 문화, 전통은 점차 사라지고 일본식 가치관이 사회 전반에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또한 독립과 자주성에 대한 의식이 약화되어 ‘한국인’이라는 개념 자체가 희미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민족주의자들과 문화인들이 비밀리에 저항하며 정체성을 지키려 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지금의 K 한류문화가 흥하는것만봐도 절대 우리의 정체성은 사라지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특성적으로 우리것을 남들에게 알려주는것도 좋아하고 또 잘 배우고해서 지배를 받더라도 오히려 우리문화가 다른나라에 흡수되었을지도.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만약 한반도가 일제의 지배를 계속 받았다면 대부분이 일본인으로 살았을것이고 한국인의 정체성이 없어질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희도 태어날수 있는 확률도 감이 안잡혀서 말하기가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