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8개월만에 긴축왼화로 돌아선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동안 조용하게 경제를 관망하던 우리나라 한국은행이 38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25%내리고 긴축완화로 돌아섰다고 하는것 같아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내수시장이 정말 좋지 않은 등
이에 따른 경기를 어느정도 살리기 위하여
금리동결에서 인하로 기조를 바꾼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 인하한 이유는 국내 경제 회복이 더디고 소비가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 국내 경제가 분기별로 0.2%씩 축소되고 있고, 물가 상승률도 안정되어 금리 인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한 점도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금리인하의 결정에는 시장경제가 둔화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이슈 시중에 풀린 많은 자금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에 몰려 가격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시장금리를 올려서 조정해왔는데 고금리의 유지로 시장 경제가 둔화될 조짐이 보이자 금리인하를 결정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은행이 38개월만에 긴축완화로 돌아선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긴축 정책으로 거진 38개월이 넘어서는 것이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고
물가도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내우 경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물가 안정과 가계부채 청산에 중점을 두었다면, 주가가 떨어지고 외국인 투자자가 떠나는 지금 금리 인하로 변화를 만들려는 움직임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물가와 가계부채를 고려해 빅컷을 단행하지는 않으며, 스몰컷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물가도 가계부채도 경기 회복도 조금씩 진행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한 경기 침체가 되니 국세도 줄어들어 예산 편성에 어려움을 겪기에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