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일단 그 순간에는 바로 답하지 않고 한 번 내려놓을 것 같아요. 😅
모임을 운영하다 보면 사람마다 기준도 다르고 책임감의 정도도 달라서 혼자 스트레스받는 순간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운영자라면 모든 사람을 일일이 챙기려고 하기보다 공지에 참석 마감시간이나 규칙을 명확하게 정해두고, 그 이후에는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 왜 이것까지 신경 써야 하지?” 싶은 순간에는 잠깐 거리를 두고 생각해보세요. 운영하는 사람도 즐기려고 만든 모임인데 혼자 스트레스받으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