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관계성에서 짜증이 치밀어 올때는 어떻게?

개부준 사회인들은 관계를 쌓기위해 개인적으로 하나씩 모임을 하잖아요. 취미든 뭐든.

저도 그 중에 일환으로 운동을 좋아해서 풋살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인원들의 참석율에 따라 그 날의 경기가 결정되는데 너무 개인적인 인원들이 많네요. 뿐만 아니라 공지도 제대로 안 조고 계속 질문하는 인원들도 있고 그냥 아침에 짜증이 나서 할 말은 없고 이런글 올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일단 그 순간에는 바로 답하지 않고 한 번 내려놓을 것 같아요. 😅

    모임을 운영하다 보면 사람마다 기준도 다르고 책임감의 정도도 달라서 혼자 스트레스받는 순간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운영자라면 모든 사람을 일일이 챙기려고 하기보다 공지에 참석 마감시간이나 규칙을 명확하게 정해두고, 그 이후에는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내가 왜 이것까지 신경 써야 하지?” 싶은 순간에는 잠깐 거리를 두고 생각해보세요. 운영하는 사람도 즐기려고 만든 모임인데 혼자 스트레스받으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