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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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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시간에 머리 자르고와도 되나요?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머리 자르고와도될까요? 너무 좀 윗사람들이 보기 안좋을까요? 머리 휴딱 짜르고 싶은데 시간이 잘 안나서요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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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근무시간에 늦지만 않으면 뭘하시든 문제 없겠지요.

    혹시라도 트집을 잡는다면 얼른 도망가야 할 곳이니 빨리 이직 준비하셔야됩니다.

  • 점심 시간 내에 머리 자르고 복귀를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버리면 문제가 되지만 점심시간은 회사에서 근무외 시간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윗사람들 보시기에도 별 문제 없을듯 합니다.

    즐거운 직장생활 되시길 바랄게요!!

  • 회사 점심시간에 머리 자르는 건 괜찮습니다.

    그러나 머리자르는데 점심시간을 초과하고

    근무시간을 넘겨 들어오는 것은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윗사람들이 보기 싫어할까 걱정되지만,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너무 자주 하거나 길게 하면 눈치 볼 수 있지만,

    적당히 하면 문제없어요.

    머리 자르고 싶은 마음 이해해요.

    시간도 잘 맞추면 괜찮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점심시간에 머리를 자르고 오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점심 시간은 본인의 휴식 시간 입니다.

    업무 시간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점심 시간에 머리를 자르고 오는 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회사 업무 시간을 방해 및 지장이 되지 않도록 시간엄수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 당연하죠 점심시간은 개인의 휴무 및 자유시간이라 누가 터치할 수 없죠.
    혹시나 위에 상사가 불편하지 않다면 혹시나 늦어질 시간을 대비해서 미리 얘기해두셔도 되고요

  • 나도 그런 경험이 몇번 있습니다.

    점심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만 엄수하면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걸 문제삼는게 더 이상한 것입니다.

  • 회사 규정상 점심시간은 자유시간이기 때문에 머리 자르러 다녀오는 건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업무 복귀가 늦어지지만 않게 하세요.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깔끔하게 정돈해 온다면 문제 삼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조금 지체될 것에 대비해 이리 주변 동료나 상사에게 이야기 하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 놀다 온 것도 아니고 점심시간에 머리를 잘랐다고 회사에서 뭐라 하기야 할까요?

    늦지 않게만 돌아오면 됩니다.

    미용실에 먼저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두고 가세요.

  • 점심시간 내에 이발하는 것이 가능하시다면

    시간 안에만 들어온다면 누가 뭐라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시간을 알뜰하게 잘 쓴다는 이미지가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 머리자르고 온사람을 본적이 없는데 자르고 왔다면 시간을 알차게 잘쓰네라는 느낌이지 업무시간에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은 안들어요.

  • 회사점심시간안에만 머리를 할수있다면 하고오셔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휴게시간으로 업무에 지장만 안준다면 잠깐 볼일보고 오셔도 크게 문제는 안될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딱 맞아 떨어져야 해서 그점만 잘 유의하시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