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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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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김하성선수의 FA몸값이 떨어진다는 보도가 나오는데 왜 그동안 너무 뻥튀기한걸까요?

김하성선수의 몸값에대해서 그동안 국내 언론에서 너무 과장을 했다고 생각을합니다.

공격은 메이저리그 평균에도 못미치고 오로지 수비만 잘하는 선수를 엄청나게 과장하고 과대평가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 나오는 기사를 보니 몸값이 반값이 되었다고 하던데 점점 현실적으로 몸값이 책정되는것같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과장이 심한것같은데 왜 이렇게 국내 언론은 그동안 몸값을 부풀리고 김하성 선수를 과대포장한걸까요? 김하성 선수 본인이나 국내팬들에게도 그다지 좋은것같지 않은데 말이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론은 최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부풀리는 것이 중요하니 어떤 매체나 사람의 신뢰도는 따지지 않고 누군가가 전망하는 가장 높은 금액을 가지고 기사를 쓰는 것이 생리입니다.

    예를 들어서 '1억 달러까지'라는 표현을 했을 때 사람들은 '1억 달러까지'로 앞 글자에 주목하죠.

    그러나 이런 기사에서는 '1억 달러까지' 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전망들 중에 하나일 뿐인걸 기자들은 최고 금액을 강조해서 써야 조회수가 조금이라도 더 나오겠죠.

    또 김하성의 가치 평가에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정도의 뻥튀기는 있었다고는 하나 센터라인 내야수의 타격에 관한 건은 코너 내야수나 외야수와는 기준이 다르죠,

    건강한 김하성이라면 전망에 근접한 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었을 것이나 부상은 확실한 마이너스 요소라서 구단들의 제시액은 많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 수비에 있어서는 국내보다 훨씬 발전이 된 모습을 보여서 메이저리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지만 솔직히 공격력에 있어서는 동일 포지션을 기준으로 중간에서 조금 높은 수준이라 기존에 언급이 되었던 몸값은 거품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이고 또 나아질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요즘 나오는 금액보다는 높겠지만 초반에 나왔던 몸값은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김하성 선수의 FA(자유계약선수) 몸값에 대한 국내 언론의 보도는 그동안 기대와 과장이 섞여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주로 김하성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수비 능력을 보여주면서, 국내 팬들과 언론에서 그를 "차세대 스타"로 띄우려는 기대가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 그의 몸값이 예상보다 낮아진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 과대평가가 현실적으로 조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