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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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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시작된 김하성선수의 과한 국내 평가 이건 독 아닌가요?

이번시즌 부상으로 시즌을 접고 fa를 신청한 김하성선수에 대한 평가가 유독 국내에서 과하게 기사로 나오는데 이번에 유격수 골드글로브를 탄 선수의 성적만 봐도 2할6푼대의 타율과 20홈런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데 김하성선수는 타격부분에서는 정말 메이저리그 평균도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그런상황에서 엄청난 액수를 예상한다면서 기사를 내는데 이건 김하성선수에게 오히려 독 아닌가요? 야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팬분들이 이기사를 보고 엄청나게 기대를하다 막상 계약금액이 별로면 엄청난 실망을 하기도 할테고 국제대회에서도 김하성선수가 엄청난선수인줄 알고 기대했다가 평범한 성적을 내면 엄청 실망을 할텐에 왜 이렇게 과하게 평가를 하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일단 김하성 선수의 성적은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생각한다면 메이저리그 타격 수준이 평균 이상은 됩니다. 그렇다고 타격 수준이 메이저리그 최정상급은 아니죠 그렇다고 국내에 거의 유일무이한 주전 선수를 평가절하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메이저리그에서 20-20이 가능한 유격수 자원은 귀한 것은 사실이죠

  • 해외에서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에 대해서는 국내 여론은 긍정적인 부분에 과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객관성이 결여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기사 내용처럼 희망적인 부분이 이루어지길 바램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김하성선수가 타격실려보다는 수비실력으로 인정받는것입니다.유격수선수인 김하성 선수정도면 충분히 타격도 좋은것이구요.저는 충분히 좋은계약 될거라생각됩니다.

  • 국내에서는 우리나라선수에 대한 평가를 할 때는 희망이 섞일 수밖에 없고 예상하는 금액 최대치를 기사로 옮기는 것이 인지상정이지요.

    더구나 몇 안 남은 한국인 메이저리거에 대한 기사인데 어느 매체에 따르면 얼마가 최고이고 어느 매체에 따르면 최저치인데 얼마다 이런식으로까지 자세하게 적을 기자들은 없죠,

    그저 최고액 전망만 옮길 뿐입니다.

    특히 스포츠 기자들의 기사들에서 깊이라는 건 더더욱 없으니 짜라시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또 우리나라에서의 이런 기사들이 양산된다고 김하성에게 득이 될리도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독이 될리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