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무이카 대통령은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부의 재분배가 국가 발전에 중요하다고 여겼으며 고속득층의 세금을 이용한 주택 공급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본인부터가 월급의 90%을 NGO 단체에 기부하기로 선택하며 부의 재분배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심지어 호세 무히카는 대통령 당선 이후 태통령 궁을 노숙자 쉼터로 개방하고 본인은 허름한 농가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군부 독재 정권에 반대하는 민주 시위를 했고 십 수년의 고문과 감금 생활을 했고 우루과이의 민주주의 투쟁에 앞장선 인물입니다.
경제면에서도 재임기간동안 5.7%의 경제 성장률을 성장을 이루어 내며 국가 신용이 투자 적격 등급을 회복했습니다.
실질임금은 증가하고 빈곤율과 실업률은 감소시켰습니다.
이밖에 2012년과 2013년에 걸쳐 2회 연속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