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혼자 집에서 읽을만한 책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그냥 독서를 해볼려고 하는데,

혼자 읽을만한 책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저는 에세이나 소설 같은 책 좋아하고, 시집도 괜찮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생 시절 많이 읽었던 책인데 이병률 작가 여행산문집 추천합니다. 잔잔한 분위기로 편한 마음으로 읽기 좋아요. 이 작가님 시집도 괜찮아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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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오늘 첫 끼니라니 정말 배고프시겠습니다. 빈속에는 너무 자극적인 것보다는, 단백질, 섬유질을 챙기면서 입맛을 확실히 주는 메뉴들을 골라봤습니다.

    [제육 쌈밥 정식]

    고기를 좋아하신다면 제육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종일 굶으셨다면, 쌈 채소를 같이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채소의 섬유질이 첫 끼에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혈당을 잡아주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치즈 돈까스, 가든 샐러드]

    튀김류가 당기시면 바삭한 돈까스가 좋습니다. 그러나 빈속에 기름진 것만 들어가면 속이 더부룩하니, 드레싱을 얹은 샐러드와 따뜻한 장국을 먼저 한 입 드시고 고기를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갈비탕]

    단백질 보충에도 이 메뉴를 추천드려요. 소갈비를 뜯으며 따뜻한 국물로 위장을 먼저 달래주시길 바랍니다. 당면 사리까지 추가해주시면 탄수화물 에너지까지 보충이 가능하십니다.

    그 외에는 일식의 튀김덮밥도 추천드립니다. 첫 끼니일수록 너무 빨리 드시면 체하기 쉽습니다. 채소 > 고기 > 밥 순서로 천천히 드시면 너 건강하고 기분좋게 배를 채우실 수 있을거에요.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에세이 책을 추천해 드리면

    책을 쓰는 여자,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마음챙김의 시간, 열두 발자국, 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마음의 편지, 불안 이라는 존재, 시와 함께 하는 사색의 나무 등이 있겠습니다.

  • 독서는 그냥 해야지 하면 중간에 재미 없어 포기할수도 있고 개인 성향이나 좋아하는 분야 다양하기 때문에 추천 받는 것보다는 평소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 책 비교적 페이지 적은 것 선택하는게 좋은데 부담도 없고 한권 다 읽으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권 책 준비해놓고 그날 기분에 따라 선택해서 읽으면 집중하기에 좋고 내용도 오래 갑니다.

  • 아직까지 식사를 못하셨다니 너무 배고프시겠어요,

    쫄면과 돈까스 조합을 추천드려봅니다. 바삭한 돈까스와 새콤달콤한 쫄면이 맛의 궁합도 좋고 호불호가 적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탄수화물과 지방 비중이 높은 편이라, 쫄면과 탄수화물을 먼저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고 더부룩함이나 식후 졸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샐러드를 추가하셔서 쫄면과 돈까스를 먹기 전에 샐러드로 포만감을 주고 쫄면과 돈까스를 드시면 소화에도 좋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식사 속도도 중요한데, 긴 공복시간 후에 식사를 하셔서 배가고파 빠르게 드실 수 있는데, 충분히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게 포만감과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