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 앞도 모른다"에서 "한 치"는 바다에서 잡히는 오징어류의 한 치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한 치"는 매우 짧은 거리를 의미하는 한국어 표현(관용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매우 짧은 거리"를 뜻하는 "한 치"라는 단위를 사용하여 "앞일을 전혀 알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 치 앞도 모른다"는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치 낚시와 "한 치 앞도 모른다"는 표현은 서로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