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재벌이 연예인처럼 결혼하고 재혼하고 그러면 동정은 안하고 욕만하나요

재벌이 연예인처럼 결혼하고 재혼을 하게되면

욕을하고 그러더라고요

연예인이 최태원회장 새부인 김희영

처럼 원래 남편이 부인두고 딴분

연애질한걸 넘어선짓을 자주

저지르고 과거 남의여자 뺏고

그런거 알고도 결혼하고 재혼하고

지남편을 유부녀랑 연애질하게 하고

퇴출하게 만들었으면서

끝까지 참고살았다고 포장질하고

돈문제 간섭하더니 이젠하다하다

공중파예능 나오고

기회봐서 좋은남편 만들려고 꼼수

부리고 욕먹는데도 대부분

절반은 피해자 라고 포장질해요

떠받들고요

반면 재벌이 남편이란 사람이

원래 부인두고 딴분 연애질한걸

넘어선 짓을 많이저지른거 알고도

결혼하면 동정안해요 비난만

하더라고요

최태원회장 새부인도 그랬어요

최태원회장 새부인도 최태원이

원래 부인두고 딴분 연애질한거

넘어선 행동들 많이한거 알고도

재혼했는데 욕먹더라고요

대부분 동정안하고요

노소영관장만 동정했죠

그러다 노소영관장의 악행으로 인하여

회장직만 유지하고 거지꼴 신세되고

최태원회장 새부인이 그책임을

고스란히 떠안고 고생하고요

그런데도 대부분 동정을 안해요

왜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중이 재벌가에 냉정한 이유는 부의 세습과 권력에 대한 반감, 유교적인 가족 윤리관, 그리고 '사랑'이라는 명분이 자본의 힘 앞에 가려져 보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누군가는 뒤에서 모든 책임을 지고 고생하고 있을지라도, 대중의 눈에는 그 시작이 '부적절했다'고 낙인찍히면 그 이후의 고난은 동정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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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사람들은 재벌이 하는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재벌이 하는 결혼, 재혼 모든 것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고 욕하는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동정을 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 사람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혼을 보기전 결혼이라는걸 보면 100년가약이라는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것을 못지킨것에 대한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부에는 신경쓰변서 부부관계에는 신경안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주식과같은 싸움이 일어나서 그런것도 있고 불륜을 하다가 걸려서 그런것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피해의식도 있을것이구요. 그런데 굳이 동정할필요는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