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프리저
한국나이로 전34 살남자입니다 전 취미로 레고 와 오리인형와 짱구흰둥이 인형을 가지고 있는데 10살많은 친누나가 있으면 저한테 평상시 저를 한심하게 보거나 간섭할때 있다고 제가 지닌 거에 대해 간섭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요즘에는 취미로 레고나 오래된 레코드 테이프, 만화 등 다양하게 모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본인이 다른 본업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모으고 있지 않다면 주의 사람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호리호리한불곰386
잔소리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한심하게 보여 잔소리할수도있고 아니면 개인취미를 인정해줘
잔소리가 없을수도있겠죠
세상은요지경
한국나이로 34살 이시고 취미로 레고와 인형등을 가지고 계시는 거군요 그런데 10살 많은 친누나가 있으면?
한심스럽게 볼 수 있냐고요? 질문이 꽤 이상하네요 간섭 할수도 안할수도 있겠죠? 간섭하는걸 좋아하는 누나면
간섭을 할것이고 그냥 간섭 자체를 하는걸 싫어한다면 간섭 자체를 안할것이고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개인취향이긴 한데요.
누나가 뭐라할수있어요.
그건 누나입장이니까요.
그래도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질문자님 줏대지키세용!
올곧은재칼30
뭐든지 개인의 취향이라는게있기떄문에 누가 뭐라하던 신경쓰지마시고 하시면될거같네요...남눈치보고사는거만큼 피곤한거없거든요
신기한여새122
안녕하세요 무조건 친누나가 있다고해서 한심하게보거나 간섭을 하는것은 아니고 그냥 그 개인의 성향 성격차이긴한데 간섭을 하는 분이 많을것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