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란건 한치 앞도 알수 없어서요 당연하지만 아무도 모르죠 내일이라도 끝나면 또 다른 전쟁이.... 평화는 전쟁과 전쟁 사이의 간빙기 같은 것 이라고 하죠 인류 역사에서 지구상에 전쟁이 완전히 없던 기간은 전체의 약 7.8%에 불과하며, 기록된 약 3,500년 중 평화로웠던 해는 268년에 그칩니다. 문명사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의 저서에 따르면, 인류는 기록된 역사의 대부분을 크고 작은 분쟁과 함께 보냈습니다. 즉 끝나지 않는다고 봐야 합니다 그저 운이 좋아 시기가 겹치지 않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