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에게 거절을 못하고 감정을 이야기 못하는것은 흔히들 마음이 약해서
감정이 여려서 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실제적으로 이것은 연습이 되지 않은 부분이 더 큽니다
예를들어 농구를 처음하는사람은 패스도 할줄모르고 슛도 넣을줄모릅니다.
그러나 꾸준히 핟아보면 슛도 잘 넣고 패스도 잘합니다.
이것은 경험의 차이지 재능이나 성향의 차이는 아닙니다.
그렇기에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이런 사회기술훈련을 꾸준히 하는것입니다.
가장 좋은것은 모델링입니다
주변에 이런 거절을 잘하는사람에게 상황에 대해서 모델링을 부탁하고 그것을 따라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