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사람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하면 이상할까요?

지인 삼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소심해서 알짱거리면서 먹거리만 챙겨주고 대화는 많이 못했거든요(대부분 제가 간식만 주고 튐ㅠ) 저도 제 자신이 답답하니까 이번엔 용기내서 당신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괜찮냐고 물어보려고 하거든요.. 싫어하진 않겠죠..? 흐엉우

항상 느끼지만 이런 것도 무서워서 세상 어떻게 살아가나 싶네요!!!!! 제 성격이 너무 싫어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그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친해지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것보다 그 사람과 친분 유지를 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내는 게 좋다고 생각 되네요. 그러면서 더욱 더 친해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당신이 선의를 갖고ㅠ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좋아할 것같내요 용기내세요

    거절을 두려워 마세요 한번 해보고 한된면 삼세번 까지... 그래도 아니몀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잘 모르는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되네요. 관심을 어느 정도 있다고 표현을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먼저 말을 걸고 먼저 다가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믿지못하는 사람이 친하게 지내자고 한다면 조심해야겠죠. 아니면 좀더 알고나서 친해지는게 좋겠지요. 가장 무서운 존재가 사람이랍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서로의 공토점이 있는 사람들끼리 친해지는 경우가 많조~~

  • 용기를 내서 친해지고 싶다고 말하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진심을 전하면 상대방도 좋은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친해지기길 바랍니ㄷ.

  • 친하게 지내는 것을 마다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본인의 평판이 이상하거나 너무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것에 크게 개의치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라고 나오는건 탈퇴한거겠죠? ㅎㅎ;

    무슨일이든간에 처음 한발짝이 어렵습니다.

    용기 내보세요.

    해보고 아니면 말고 되면 좋고 라는 마인드가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ㅎㅎ

  • 싫어하지는 않겠지만 님의 존재를 잘 파악을 못하겠죠,

    어차피 간식을 자주 주고 받는거라면 님이 이야기를 걸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챙겨주고 친해지고 싶은건 이성이라면 이성적인 감정이 있으니 그런듯 합니다.

    먼저 자주 이야기 해서 소통을 해보세요,

  • 잘모르는사람이 친하게 굴면 처음에는 거부반응이 올수있어나 조금씩 천천이 다가가면서 진심을 보여주면 결국 그사람도 다가올거예요

    그래도 안되면 그땐 친하게 지낼필요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끝내면될것같아요

  •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자주 만날 기회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만남을 통해 친해질 수 있을거예요. 꼭 친해지고 싶다는 얘기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칼새278 입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친하고 지내고 싶다고 말하는 것보다 조금 시간의 여유를 갖고 안면을 튼 다음에 친하고 지내고 싶다고 말하면 어떨까요? 대부분 잘 모르는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작성자분은 성격이 안 좋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옆에 있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솔직하게 얘기 하세요. 그리고 차 한잔 먹으면서 얘기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남자와 여자의 경우는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사람은 서로의 공통점을 찾으면 친해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서 운동이나 음악 노래 등등으로 서로의 공감대가 있으면 친해지기 쉽습니다

    공감대가 없으면 이야기를 하다가도 흐름이 끊기고 어색해집니다 그럼 더 어색해질꺼에요

  • 안녕하세요.

    처음보는 사이에서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가끔 보면서 간식도 주시고 했다면 친해질 수 있는 이유는 될 것 같습니다.

    부끄럽거나 하지마시고 직접 말해보세요.

    식사하자거나 아니면 가끔 커피나 한잔 하자고!

  • 친해지고 싶은 분이 이성분이면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고 같은 동성이여도 친해질 계기가 없었다면 다가가기 어려운게 맞죠!

    간식도 주면서 호감 표시를 했느니 (상대방은 호감이라고 느끼지 않았어도) 좋은 마음인걸 알고 글쓴이 분을 좋게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먹을거 주는 사람 = 착한사람

    자연스럽게 간식 주면서 말 한마디씩 던져보는게 어떨까요? 그럼 본인에게도 너무 어색하지 않고 긴장되지 않게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큰 선물이 아니고 소소한 간식을 주신건 잘 하신것 같아요.

    친해지고 싶은분 처음 인상이 좋으셨나봅니다. 오래 좋은 인연으로 만나려면 서로의 가치관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적인 간단한 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대화가 통하면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친하게 됩니다.

  • 평소 먹거리를 챙겨 주었다면 지인 삼고 싶은 사람도 질문자님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어느정도 눈치는 가지고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아예 안 하나는것도 아니고 대화를 했으면 조금의 친분은 쌓였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혹시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이 부담스러운지 물어보시고 그렇지 않다고 하면 가까이 지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좋습니다. 상대가 먹는 것이나 대화를 거절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래도 질문자님을 어느정도 마음에 들어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필자의 성격이 정상입니다ㆍ요즘세상에 아무나 하고 친하면 잘못하면 당할수 있어요ㆍ항상 사람을 경계하면서 사귀는것이 정상이고요ㆍ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마음을 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모르는사람이 친하게 지내자고하면 처음은 이상하다고 생각할수있서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틀리겠지만~

    누구나 학교 사회나면첨아니겠어요

  • 정말 꼭 친해지고 싶은 분이 있으신가 보네요.

    용기를 내서 친해지고 싶다고 말씀해보세요.

    친해지고 싶다는데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직접 말하는 것이 힘드시다면 쪽지를 건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항상 밝은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몇 번 마주치면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용기를 내서 쪽지드려요.’ 이런 식으로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왜 친해지고 싶은지와 함께 마음을 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친구 되시길 바랄게요 :)

  • 간식을 챙겨주면서 대화를 못한다는것은 너무 소심해 보입니다. 사람과 친해지려면 어떤 건수를 마련해야 하는데 간식주는것은 그 건수라고 생각됩니다. 주면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질문자님께선 용기가 많은 멋진 사람이시군요. 좋은 관계가 되기를 원하는데 상대방도 나쁠 이유는 없겠죠.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과 오래오래 좋은 관계 유지하세요.

  • 꼭 그렇게해야 친해지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이상하게 생각해서 멀리할수

    있습니다 세상이 희한해서 스토킹으로 오해할수도

    있습니다

  • 전 제 경험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물론 다 같을 수는 없겠지만 참고하시라고.... 오래 전 맘에 드는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사실 고민 많이하는 편이 아니라서 솔직하게 말했었어요. "나 너 좋아. 친구하고 싶어."라고.. 그렇게 친구가 되어 거의 30년동안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서로 친하다 생각하고 몇 년 동안 못 만나고 연락도 몇 달에 한번. 그것도 안 되면 일년이 넘도록 연락 한번 못하고 지나갈때도 있었죠. 지금은 설명 안해도 이해하고 신경 안 씁니다. 그럴정도로 지내고 있어요. 일딴 표현하고 아니라고 하면 편하게 대해주세요. 그러다 친해질 기회도 옵니다. 동성이지만 난 아직도 그 친구 본다고 하면 좋아합니다.ㅋㅋ 힘내세요

  • 시간이 흘렀으면 자연스럽게 친해진듯 하네요. 친하게 지내자고ㅈ얘하시면 곧 이뤄질것입니다. 그래도 아는만큼 믿을수가 있으니까요~~

  • 그냥 자연스럽게 친해지면 될것 같아요. 굳이 뭐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얘기하고 친해지는건 아니니까요. 그냥 지금처럼 무언가 호감도 표시하면서 말걸면서 늘려가면 될듯합니다

  • 그런상태에서 무작정 친해지고싶다고 말하면 상대방이 거부감이 생길것같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후에 친하개지내자고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글쎄요~?? 상대방한데 진하게 지내고 싶다고 직접 말까지는 할 필요는 없지않나요 친해지는것은 지내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게 좋지않나요~?

  • 잘 모르는 사람하고 왜 친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직접적으로 친해지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해석을 달리 할 수 있는데, 무슨 이유가 있어서 나한테 접근을 하나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고, 쿨한 사람은 네 좋아요 하면서 바로 친해질 수도 있습니다.

    생각이 많은 타입이신 거 같은데, 천천히 시간을 두고 친해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어떤 사람하고 친해지고 싶으면 직접적으로 친해지고 싶다고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경계합니다. 자연스럽게 평소와 같이 대하면, 그 쪽에서 먼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할것입니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얘기할 필요없이, 있는그대로 자연스럽게 대하시면 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잘 모르는 사람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하면 저는 솔직히 의심부터 할 것 같습니다 왜 나한테 접근하는지 다른 사람들한테도 이러는지 등등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데요 저도 항상 이런 의심을 먼저 할 것 같네요

  • 먹거리 잘 챙겨 줬으면 슬슬 대화도 해 보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친해지는 것이죠. 이렇게하면 굳이 친하게 지내자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 친해지고 싶다고 용기 내서 말하는 건 정말 좋은 일이에요. 상대방도 당신과 친해지고 싶어할 수 있으니까요. 처음에 소심하게 행동했던 건 조금 부끄러울 수 있지만, 이제는 그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해요. "친해지고 싶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기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용기 내서 이야기해보세요. 세상은 이렇게 작은 용기로도 더 넓어질 수 있답니다.

  • 이성이 아닌 동성이라면

    같은 관심사나 가볍게 술자리를 빌어서

    얘기하다 보면

    진심을 알아줄꺼라 생각합니다

    너무 집착하지 말고

    자신감있는 부분보이시면

    대부분 즇은 관계 형성하실거라고 봅니다

    용기내세요

  • 잘 모르는 사람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하면 조금 어색할수 있습니다. 진심이 담긴 태도와상대방의 관심에 따라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해 보세요

  • 아뇨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친구와의 관계나 인간관계도 노력하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쓴이님이 먼저 다가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솔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자연스러운 대화로 시작하기: 날씨, 음식, 취미 등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보세요

    2. 진심을 담아 표현하기: "당신과 더 친해지고 싶어요"라는 솔직한 표현은 상대방에게 호감과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상대방의 반응 존중하기: 상대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반응을 살피고, 부담을 주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4. 작은 행동으로 다가가기: 간식을 챙겨주는 행동처럼 배려심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자신감 갖기: 소심한 성격이라도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스스로를 격려하세요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행동은 상대방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연스럽고 진솔하게 다가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