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노트북을 다르게 부른다는게 사실인가요?

우리는 흔히 노트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사실 외국에서는 이 노트북이라는 단어가 다른 뜻이라고 하는데, 외국에서는 노트북을 다르게 부른다는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외국에서는 노트북을 렙탑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노트북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이는 사실 콩글리쉬로 노트북은 원래 공책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국에서 다르게 부른다기 보다 우리나라가 오히려 다르게 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외국에서는 노트북을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노트북을 "Laptop"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무릎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컴퓨터"라는 뜻으로, 노트북의 휴대성과 편리성을 강조한 명칭입니다.

    이외에도 "Notebook-sized personal computer"나 "Portable computer" 등의 명칭도 사용됩니다.

    일본에서는 "ノートパソコン"(노트 파소콘)이라는 명칭이 널리 사용됩니다.

    이는 "노트(공책)"와 "파소콘(퍼스널 컴퓨터)"의 합성어로, 노트북의 얇은 두께와 휴대성을 강조한 명칭입니다.

    중국에서는 "平板电脑"(핑반띠엔나오)라고 부르며, 이는 "평평한 판 모양의 컴퓨터"라는 뜻입니다.

  • 노트북이라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만 그렇게 표현하는것이고 원래 노트북은 종이로 만들어진 공책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의 정식명칭은 넷북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떄문에

    굳이 따지자면 우리나라가 단어를 잘못 사용하고 있는것이 맞습니다.

  • 노트북의 외국어로는 랩톱, 팜톱이라는 말을 씁니다. 랩톱이 우리가 잘 아는 노트북이고, 팜톱은 스마트폰 같은 손바닥 크기의 컴퓨터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