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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차돌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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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톤 냄새 없거나 거의 않나는 버번 위스키 추천해 주세요.

버번 위스키를 좋하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버번 특유의 아세톤 냄새가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세톤 냄새가 거의 없는 버번 위스키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약간 찌르는 향이 나는 아세톤 향이 없는 버번 위스키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의 위스키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메이커스 마크, 버팔로 트레이스, 우드포드 리저브 등이

    그런 아세톤 향이 없거나 매우 적은 그런 버번 위스키라고 합니다.

  • 버번 위스키의 아세톤 냄새는 주로 휘발성 에스터와 알데히드에서 기안하며, 특히 저가형, 단기 숙성 제품에서 두드러지죠.

    이를 피하려면 장기 숙성, 낮은 도수, 부드러운 프로파일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으로는 메이커스 마크 - 밀 사용으로 부드럽고 아세톤향이 적음, 우드포드 리저브 - 장기 숙성으로 은은한 바닐라 카라멜향, 엘라이자 크레이그 스몰 배치 - 깊은 오크향과 낮은 자극, 블랜트 - 싱글배럴이지만 화학적 향이 거의 없음

    가능하다면 프루프가 낮은 40~45%대를 선택하세요.

  • 버번의 아세톤 냄새는 주로 휘발성 알코올 성분 떄문인데 숙성이 길고 부드러운 제품일수록 덜 느껴집니다. 메이커스 마크는 밀 비중이 높아서 단맛, 바닐라향 위주이고 아세톤 향이 적습니다. 우드포드 리저브는 긴 숙성으로 캐러멜과 견과류 풍미,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