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병 치료 중인 강아지의 미용은 미용 시 귀에 물이나 털이 들어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미용사에게 귓병 상태를 미리 상세히 알리고 귀 주변 시술을 제외하거나 미용 자체를 치료 완료 시점 이후로 미루는 것이 안전하며, 당장의 더위 해소를 위해서는 털을 완전히 미는 빡빡이 미용 대신 배나 발바닥 등 일부 부위만 위생 미용을 진행하고 통풍이 잘되는 천 재질이나 아크릴 재질의 넥카라로 교체해 주면서 쿨매트와 실내 에어컨을 활용해 체온을 낮춰주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귀 치료 중이라면 미용 전 병원에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귀에 염증이 있거나 예민한 상태에서는 미용 과정의 스트레스와 물, 소음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꼭 해야 한다면 미용사에게 귀 치료 중임을 알리고 귀 주변은 자극을 최소화 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더위가 걱정되면 전체 미용보다 발,배 주변 정리와 빗질 관리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