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기업들이 지방으로 갈까요?
지방의 소멸이 심각합니다.
하물며 지방에서 가장 활성화되었던
부산이나 대구도 소멸이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일자리 문제, 먹고사는 문제같은데요.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는 2000년대 이후에도 수도권은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인재를 구하는 문제로 지방에 안가려는데요. 결국 지방소멸은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문제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 20여년전부터 정부의 지방균형발전 정책으로 인하여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교통도 불편하고 생산활동 및 판매, 수송 등 여러 불편요인으로 인하여, 지금은 많이 기피하고 있난봅니다. 지방 인구감소를 대비하여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유인책을 강구하지만, 참여기업을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겪고 있는 문제가 바로 수도권 쏠림 현상과 그로 인해
지방 소멸문제 인데요 그런데 대부분 기업들은 수도권에서 사업을 영위해
가려고 하지 지방으로는 생각을 많이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즉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운송비같은 경우 워낙 많이 들기 때문과 그리고 직장인들이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으려는 문제가 겹쳐져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업들의 목표는 이윤추구 입니다.
이윤추구를 위해서 지방에 사무실을 설립하는 것이 옳다면 하겠죠.
그런데 지방에 청년들도, 인재도 없는데 현재 실정입니다.
정부에서 파격적인 혜택과 복지로 지방 경제를 살리지 않는 한 답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