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내 회식 대한 관련 질의 문의 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회사에서 한번씩 하고는 하는데 1차에 본회식 마치고 2차 가면 뒷담화는 이야기 하곤 하나요. 궁금하여 질문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의 팀원이 모두 모여있는 곳에서 남의 뒷담화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1차 회식에서 뒷담화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친한 사람들끼리 남는 2차 이상의 회식 자리에서는 술을 마신 상태이기도 해서인지 누군가에 대해 뒷담화는 일이 발생하긴 할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이 모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그렇게 남들 뒷담화 하면서 본인들의 연결고리를 확인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내 뒷담화를 그냥 흘려 넘길 수 있다면 그냥 1차만 하고 2차는 하지마세요.
아닌경우도 있지만 회식을 하다보면 공통적인 주제로 이야기를하고 공감하는데요 1차적으로 회사 뒷담화를 하기도하고 분위기가 더 자연스러워지면 2차적으로 좀더 구체적인 인물에 뒷담이 있기도하네요
안녕하세요. 직장 내 회식에 관한 질문을 글쓴이께서 하시는데 우선 뒷담화에 대한 이야기는 1차 회식이든 2차 회식이든 다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그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직원 및 직장 상사를 상대로 이루어지곤 합니다. 그리고 1차에서 끝나는 회식도 많이 있으며 2차까지 가는 거는 소수의 인원들이 모여서 가곤 합니다.
1차 회식에서도 미참석자에 대해 뒷담화를 하며 2차 회식에서 그나마 참석한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참석하지 않는 직원들 뒷담화 합니다. 이는 회사 분위기와는 별개로 대부분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른 사람 뒷담화하면 본인이 잘 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나 같이 뒷담화 하는 사람을 편으로 만들려는 등 여러가지 사유로 뒷담화 합니다. 우스개 말로 사람 4명이 모여 한사람씩 화장실 가면 그 중 2사람이 화장실 간 사람 뒷담화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회식을 하다보면 직원들끼리 힘든 일이나 다른부서 이야기,세상 사는 이야기등을 나누기도 합니다. 회사의 경우 2차를 가면 뒷담화도 할껍니다.
2차에가서 뒷담화를 하는것은 직장문화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보통은 뒷담화를 잘하지 않지만 그래도 평소 업무와 연관되어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은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이건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거 같은게 제 전직장은 2차에 가면 꼭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화를 하고 팀장, 회사 욕을 하고 그랬는데 지금 직장은 2차에 가더라도 뒷담화나 남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아마 조직마다 부서마다 차이가 있는 부분이라서 이건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