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다들 본가에 내려가실건가요?

명절엔 보통 집에 계시나요 아니면 본가에 내려가서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시나요?그리고 내려가신다면 자차가 없으신분들은 기차나 버스를 언제부터 예매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추석같은 명절에는 본가로 내려갑니다. 명절 당일에 부모님을 뵙고 처가로 내려가거든요, 저는 본가가 근처라서 본가 가는데 문제는 업지만 처가를 내려갈때 명절이라고 길이 막혀서 좀 힘드네요.

  • 네. 추석 때 본가로 내려갑니다. 전 차가 없지만 부모와 함께 살고 있고 부모 차로 내려가긴 할거고요... 물론 추석 연휴 기차표 버스표 예매하긴 정말 눈치게임 수준으로 어렵지 않나요?

  • 명절은 가족들과 오순도순 보내면 좋을듯 합니다 자차가 없어서 버스타고 이동합니다 승차권은 미리 준비하셔야 됩니다 지금이라도 시간확인하고 빠르게 구입해보세요

  • 명절에는 한동안 못 보던 가족들도 다 같이 만나볼 수 잇는 날이기 때무네여, 될 수 잇으며는 부모님들이 가까이 안계시고 다른 지역에 잇는 경우는 꼭 방문 드리는 것이 좋다고바여.

    이미 지인들도 명절이라서, 다들 기차라든지 버스 또는 비행기 까지 예약해놓고 잇더라고여.

  • 저는 본가로 내려갑니다. 내려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데 거리가 멀어서 버스나 기차표를 예매일정이 열려서 예매를 할때도 있지만 가끔씩 매진이 될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비용은 비싸지만 어쩔수 없이 비행기를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 예전에는 당연히 본가에 가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여행를 가거나 개인적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기싫은일은 하지않을 용기도 필요한 나이라서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추석때 본가 및 처가도 다 갑니다. 이번에는 명절이 짦아서 힘들거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은 솔직히 가기 싫네요. 집에서 쉬고싶네요.

  • 저는 본가와 집이 가깝고 큰집도 가까워서 전 명절에 본가도 가고 큰집도 가서 가족이랑 친척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가족이나 친척들이랑 보기 어렵다보니 명절에는 꼭 가는 거 같습니다. 

  • 저는 본가와 처가가 다행히도 가까워서 매년 찾아뵙고있습니다

    하루는 본가 또 하루는 처가 이런식으로요

    래서 다행히 싸울일도없고 좋습니다ㅎ

  • 저는 본가와 처가가 모두 같은 동네라 각각 차로 10분 거리 입니다. 그래서 내려가지 않아요. 명절때마다 편하기는 한데, 어쩌다 가끔은 내려가는 사람들이 부럽기는 하네요. 

  • 저는 명절에 안 내려갈 것 같아요.

    아마 단기알바나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려 가게 되면 고속버스를 이용하는데 당일에 자리가 남아 있을 정도로 널널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