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글리 영화를 보면 저게 정말저럴까 합니다.

예전에 어느나라 숲에서 늑대인간 말은못하고 정글에서 자란사람이.있던데.정말 동물들 밑에서 자라난 인간이 실제로 존재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역사 속에서 늑대 아이나 정글 소년처럼 동물과 함께 자랐다고 알려진 사례가 보고된 적은 있습니다.

    인도, 러시아 등지에서 늑대, 원숭이, 곰과 함께 지냈다는 아이들이 발견되었지먀 대부분은 유기되거나 고립된 환경에서 스스로 생존한 경우로 추정됩니다.

    완전히 영화처럼 동물 사회에 적응해 성장한 사례는 전설이거나 과장된 겁니다.

  • 실제로 어떤 사람은 숲에서 버려진 채로 동물들에게 길러져서 동물들의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아

    인간이지만 늑대의 습성을 그대로 따라하고 이족보행도 하지 않는 모습을

    영상으로 본 적이 있습니다.

    그게 조작영상인지 실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 당시에는 정말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아주 과거에는 밀림 혹은 정글 속에서

    사람들이 발견되는 일들이 있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그런 관련된 소식이 있는지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글리는 사실 소설로 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