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를 조그마하게 구입해서 친구 8명이 이 부산에서 경기도로 케이티엑스 타고 왔는데요. 놀다보니 저녁, 다음날 아침, 점심까지 제가 계산했는데요. 생각보다 돈이 좀 나왔더라구요.

자가를 조그마하게 구입해서 친구 8명이 이 부산에서 경기도로 케이티엑스 타고 왔는데요. 놀다보니 저녁, 다음날 아침, 점심까지 제가 계산했는데요. 생각보다 돈이 좀 나왔더라구요. 친구들이 부담스러우니까 엔분이일 하자는데 제가 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엔분에일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여행 가자고 제안하면서 내가 다 낼거야 하고 왔다면 혼자계산 하는것도 맞다고 봅니다 회비걷어서 가자고 했어야 n분의1하는거죠 많은 인원수가 다니려면

    항상 계획을 짜서 다니는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이

    한턱내기로 하고 오셨다면

    혼자부담 하는것이 약속을

    지키는것이라 생각됩니다

  • 마음써준건 멋지지만 엔분의 일이 건강한 관계 유지에 좋습니다. 처음에 내가 낼게 하는게 자연스러워보이지만 자주 반복되면 부담이 되고 상대에게 미안해지거든요

  • 8명에 작성자님까지 9명인데... 저녁 아침 점심.... 밥만먹었어도 최소 30에서 술도 드셨으면 50이상 나오셨겠는데요..

    작성자분이 여유가 되시고 8명 모두 친한친구를 부르신거면 작성자분이 계산해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근데 혹시라도 조금 여유가 없거나 친한친구 안친한친구들이 섞여있었다면 그냥 n분의1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응원박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