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8살 아이와 게임을 한다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원더가 같이 진행하고 서로 살려주기가 가능하거 커비 느낌과 가장 유사합니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도 난이도가 낮고 힐링형으로 아이랑 하기 최고입니다. 커비 스타 얼라이즈도 2~4인 협동으로 친구(캐릭터)활용 퍼즐이 나와 괜찮습니다. 마리오카트8 디럭스는 자동주행 옵션이 있어 아이도 쉽게 플레이합니다.
저는 동물의 숲이 나온지 오래되었다고 하나, 아직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과 할만하면서, 아이들의 동심을 유지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게임을 하는데 , 무리는 없을 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동물의 숲 같은 경우에는 연동이 되어 있어, 서로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으며, 친구의 집에 초대가 되는 장점이 있어, 혼자의 세계관 뿐 아니라 다른 세계관도 체험이 간으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8살이라면 별의커비와 함께 가장 좋아할만한 게임은 마리오 종류의 게임입니다. 마리오카트나 슈퍼마리오브라더스, 슈퍼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게임도 인터페이스가 매우 간단하면서도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2인플레이도 가능해서 부모와 협업 플레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