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애니플러스 서울합정점 최애의 아이 콜라보카페

오늘 최애의 아이 콜라보카페를 갔는데요 유명한 애니이고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여서 오픈 3시간 전에 미리 갔는데요 한분말고는 기다리는분이 없었고 1시간 뒤에 두분이 더 오시고 오픈 5분전에 20명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최애의 아이는 엔딩때문에 인기가 없어져서 콜라보카페도 사람이 적었던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제가 보기에는 엔딩탓도 있지만 시기가 조금 안좋았던거 같네요.

    보통 콜라보카페에 사람이 많을려면 평일보다는 주말이 제일 좋았을거에요.

    기본적인 바이럴이 된 시기 즉, 3기나4기가 방영된다는 광고등이 많았을때 오픈했다면 이목을 끌어서 사람도 믾았을거에요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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