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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비단벌레5
어릴적 유리겔라라는 마술사가 유명했는데요. 생방송에서 그를 따라하면 수저가 휘었다는 사람도 있었고 그 이후 그 마술사는 어떻게 됐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유리겔라 정말 오랜 만에 들어보는 이름 인데 당시 tv에 출현해 염력을 이용해 손으로 숟가락 구부리는
초능력을 보여줘 당시 모든 어린이들 손에 숟가락을 들게 구부리게 하는 유행을 몰고 온 사람이고 이러한 유명세를
타고 약 40년 동안 방송 할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 랜디라는 마술사에 의해 마술임이 밝혀지고 이후 제임스 랜디와의 소송에서 자칭 초능력이라 하는 염력을 시연하지 못함에 따라 오히려 일정 금액의 배상금을 물 게 되었으며 패소 후
자신이 자칭했던 모든 초능력들은 전부 마술 트릭의 일종이라고 직접 시연 하였고 지금은 마술사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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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름을 수용하자
안녕하세요? 유리겔라를 기억하시는군요...
유리겔라는 77세가 되셨어요.
초능력은 사기극이라고 밝혀진 후 초능력자가 아닌 마술사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아직도 본인은 초능력자로 믿고 있다네요.
PEODCQ
유리겔라는 어릴적에 정말 신선한 충격을 준 마술사였는데요 그런데
사실 유리겔라는 형상합금 수저를 이용해서 모든 사람들을 속인
희대의 사기꾼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마술사 제임스 랜디라는
사람에게 소송에서패소해서 한순간에 명성을 잃은 사람으로 살고 있구요 그리고
70세가 넘긴 지금은 여러가지 이슈는 있지만 증명된 이슈는 없는것 같아요
지금처럼의희망
마술사 유리 겔라는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며 마술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의 능력에 대한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는 우리에게 마술과 초능력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인물임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