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쉬는 습관은 절대 쉽게 고쳐지지 않기에 한마디 하더라도 그 때 뿐입니다. 본인 스스로 절대 한숨쉬지 말자 하더라도 일이 막히거나 안 좋은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한숨을 쉽니다. 그래서 그냥 한숨쉬게 나두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대 심리가 있기 때문에 한숨에 대해 한마디 하고 나면 안 하겠지 기대하지만 실제 한숨 쉬는 것을 보면 한마디 하기 전보다 더 신경쓰이고 기분이 안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 내내 한숨을 쉬는 직원이 있다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말을 하기 보다는 조용히 불러 탕비실이나 휴게실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근무시간 내내 한숨을 쉬고 있으면 다른 직원들 업무에 지장을 줄수 있으니 조용하게 불러 말씀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