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의 태도 고민. 자아가 무너지는 중

회사에 직원이 100명이면 사원이 10명입니다.

사원이 가장 적습니다.

당연히 윗사람들 일 안하구요 직급만 높지 이사밑으론 다 사원처럼 일해요.

제가 30대 초중반인데 20대 사원들 4명 정도 입니다.

보면 대부분 초창기 멤버들이 많구 10년차 이신분들이 다수입니다.

뭐랄까… 회사분들이랑 대화를 하면 할수록 저도 모르게

무시하게됩니다… 대화가 그래요.. 다이슨 쓴다고 핀잔주고 입는 옷가지고도 핀잔주고 (비싼 옷인데 저 딴거 왜 입냐 이런식) 먹는것도 자기가 먹는게 젤 맛잇고 남들이 좋아하는거 비하하고 하… 일도 안알려주면서 재는 못한다고 무시하고 , 아 이것도 정말 궁금한데 원래 회사들어가면 일 안알려주나요?

자기들은 스스로 찾아서 했다고 알려주면서 진짜 꼽은 다 줍니다.

하..그냥 푸념해버렸네요.. 오늘도 현타가 와서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네요.그냥 돈벌러가느곳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ㄱ그런것듥과 엮이지 말고 지내세요.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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