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갈매기 - 우리나라 전역의 해안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갈매기 종류입니다. 백색의 깨끗한 깃털과 노란색 부리, 발이 특징적입니다.
2. 괭이갈매기 - 재갈매기보다 크기가 크고 몸통이 더 둥글며, 부리가 더 크고 굵습니다. 주로 서해안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3. 쇠갈매기 - 재갈매기보다 작고 부리와 다리가 붉은색을 띕니다.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갈매기들이 간사해 보이는 이유는 생존을 위해 매우 기민하고 교활한 습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