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학폭 가해자라는걸 알게 됐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요즘 더글로리로 학폭 문제가 이슈가 많은데 저랑 알고 지내던 친구가

학창시절에 학폭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됐는데 저랑은 문제 없고

잘해주기도 하구요

모른척하고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거리를 좀 둬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거리를 굳이 안두셔도될듯합니다.

      지금상황에서 피해를 주지않고 잘해주고 잘 지내고있는데 과거일로 인해서 틀어진다는건 아닌듯합니다.

      그당시 당사자가 아니기때문에 지금 시점만 바라보시면 좋지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달빛으로입니다.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걸 알았다면 언제 폭력성이 발현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약간 거리를 두시고 지켜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과거의 일이긴 하지만 본인이 찝찝함을 가지고 있다면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학폭이라고해서 현재도 동일한 일을 저지르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구지 학폭가해자였다고 나한테 잘하는 친구를 멀리 해야할까요...학폭을 뭐 어떻게 까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학폭당한 당사자도 아니고 지나간 옛일까지 다 챙겨가며 주위사람을 멀리 하는건 아닌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미래는 자신의 꿈이겠지요. 과거의 일을 끄집어 내어서 구지 서로가 어색한 것 보다 지금 그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겠죠. 과거의 습관이 들어난다면 문제겠지만 사람을 판단할때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네요. 평소와 같이 지내시고 좋은 관계 유지했으면 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과거의 잘못과 시행착오를 하면서 발전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