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새의 둥지에 자신의 알을 낳고 가는 새가 뻐꾸기였나요?

그러면 어떻게 자신의 아기인지 어떻게 나중에 알죠? 보면 바로 구분이 가나요? 아기새가 부화할때쯤엔 다른 둥지에 가있어서 부화장면도 못 볼 수 있고 다른 새가 아기를 낳으면 헷갈릴스도 있고 둥지를 못 찾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정확히 둥지를 찾아서 그 둥지의 자기새를 바로 알아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뻐꾸기가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는 행위를 탁란 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그런지 신기하게도

    뻐꾸기 새끼가 태어나면 다른 아기 새를 둥지 밖으로 전부 밀어내고 지 혼자 살아남아 먹이를 받아 먹으며 살아가고

    다른 어미 새도 뻐꾸기가 자기 둥지에서 태어나 자기 새끼로 인지하고 뻐꾸기 새끼 혼자 독립할 때 까지 먹이를 물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미 뻐꾸기는 주변에서 그러한 행동을 지켜 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으로 정말 잔인한

    행동이지만 이 또한 자연이 주는 나름 살아가고 대를 이어가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 뻐꾸기 둥지로 날아간 새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배신하고 속이는 것을 빠꾸기에 비유하여 형상화한 영화입니다 뻐꾸기는 자기 둥지를 놔두고도 남의 둥지에 알을 낳습니다 그리고는 남의 둥지에 있던 알을 자기 뻐꾸기 알의 개수 만큼 밖으로 내다 버립니다 그러면 진짜 둥지 주인인 다른 새는 자기 알의 개수가 똑같기 때문에 자기 알인 줄 알고 정성스레 부화를 잘 합니다 드디어 알아서 깨어난 뻐꾸기 새끼는 나머지 알들을 다 밖으로 내 던져 버립니다 결국 뻐꾸기 새끼만 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어미새는 뻐꾸기 새끼가 자기 새끼인 줄 알고 열심히 키웁니다 키우고 나면 점차 날개 짓을 할 때쯤 뻐꾸기 어머니가 뻐꾸기 새끼를 데려가고 결국은 다른 새를 키워 준 어미세는 허탈과어절망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이 남을 이용해서 결국은 배신하고 남을 망하게 하는 이런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 버꾸기가 다른둥지에 알을 낳는건 생존에 일종이라고합니다.

    이러한 행동을 둥지약탈산란 또는 둥지약탈총란 이라고도 합니다.

    내용에 도움되셨기를바랍니다

  • 네 안녕하세요 팔팔한 악어님.

    맞습니다. 뻐꾸기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고 가는 행동을 합니다.

    뻐꾸기는 자신의 알이 부화하기 전에 둥지를 떠난다지만

    자식이 자라면서 자신을 인식합니다.

    이건 주로 소리와 냄새를 통해서 이루어지구요

    부모새의 부재와 상관없이 자기 자식으로 인식해서 보호한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고 가는 것은 뻐꾸기가 맞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생활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뻐꾸기는 둥지를 만들거나 새끼를 돌보지 않고 다른 종의 새 둥지에 자신의 알을 낳아 그 둥지의 주인 새가 대신 키우도록 하는 번식 전략을 사용합니다.

    새들은 생각보다 지능이 낮거나 또는 모성애가 높아서 다른 새를 키우고 합니다.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뻐꾸기가 많이 증가를 하는 것입니다. 뻐꾸기 어미는 새끼를 더 이상 돌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방법이 더 좋고 그 자손도 기르는 방법을 모릅니다.

    뻐꾸기 새끼는 다른 새의 알보다 보통 먼저 부화하며, 부화하자마자 본능적으로 둥지 안에 있는 다른 알들을 둥지 밖으로 밀어내려는 행동을 합니다. 이런 것은 결국 경쟁이라고 보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매우 잔인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