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종필 약사입니다.
잦은 항생제사용은 슈퍼박테리아(내성균) 발현을 촉진시킬 수 있기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것이 내성발현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오래, 자주 쓸 수록 해당 항생제에 저항력이 높은 세균들이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때 항생제에 내성이 생겼다고 합니다.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의 경우
체내 5-알파 환원효소를 억제하여 탈모를 일으키는 체내호르몬(DHT)효과를 낮춰줌으로서
탈모를 치료시켜주는 약입니다.
5년정도 장기복용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복용한다고 내성이 높아지진 않습니다.
다만, DHT호르몬은 모발외에도 다양한 장기에도
작용하는 호르몬이기때문에 장기복용시 발기부전, 지방간, 근육부전 등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