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 대는 사람은 무시가 답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내 감정 소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나와 뜻이 맞고 나를 존중하고 위해 주는 사람만 만나고 살아도 인생이 길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단언컨대, 결코 오래 가지 못할 유형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못했다고 지적하는사람은 상대하지 마세요 본인이 얼마나 잘나서 결혼을 했는지 모르지만 상대방을 그렇게 비하하고 깎아내리는건 전혀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그런사람을 통해서 누구를 소개받고 결혼하게되면 또 바라는것도 많을거에요 사람을 사람자체로 보고 연을 이어가는거지 남의 인생까지 간섭하는행동은 상당히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시하면 될 듯 합니다. 결혼을 하고 못하고는 본인의 판간이지 남이 판단 할 문제는 아닙니다. 직업을 갖는 것도 애를 낳고 안 낳는 것도 본인의 판단이지 남에게.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그.사람의 인격에.문제가 있는 것 입니다. 그냥 무시 하거나 한귀로 듣고 흘리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