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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형 립밤이 물처럼 나오는데 상한건가요?
새 립밤을 뜯었는데 립밤이 꾸덕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물처럼 나오네요? 입술에 발라도 물처럼 흘러내리는데 이거 상한건가요? 쓰면 안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립밤이 불처럼 흐르는 것은 립밤 자체가 상한 것보다 제형 자체가 유화제가 작어 유, 수분이 잘 섞이지 않았거나 온도차가 있는 곳에 두어 유, 수분이 분리되어 물처럼 흐를 수 있습니다. 어느 장도 서늘한 곳에 두면 원래의 제형대로 돌아올 거에요. 하지만 그렇기 해도 물처럼 흐른다면 사옹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튜브평 립밤이 물처럼 나오는 주된 이유는 온도 변화로 인해 제형이 묽어졌기 때문 입니다.
립밤은 보관 환경이나 사용 시 온도가 높아지면 밤 형태에서 오일이나 물처럼 묽은 상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체형이 묽어졌다고 하여 립밤의 성분이나 효과가 변질된 것은 아닙니다.
냉장보관 등으로 다시 굳힐 수 있습니다.
구입하신지 얼마나된 립밤인가요?
아마 제조일로부터 시간이 조금 지나 새것으로 밀봉되었음에도 유분과 수분이 분리가 되어 물이 생긴것으로 보입니다.
보통은 그정도되면 사용을 안하는것을 권하는 편이지만 급하면 써도 크게 문제 되지는 않는답니다.